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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프린스 1호점' 공유 "보내주시는 사랑만큼 열심히 찍고 있어요" |
MBC '커피프린스 1호점'의 '최고의 완소남' 공유의 대본보는 모습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걸어다니는 패션화보'라고 불리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공유가 대본을 읽고 있는 모습이 또 한 번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화제를 모은 사진들은 공유의 공식 홈페이지(http://gongyoo.sidushq.com)에
공개된 사진.
촬영장 곳곳에서 마치 시험을 앞둔 학생처럼 신중하게 대본을 보고있는 공유의 모습은 드라마를 위한 그의 열정과 노력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에 네티즌들은 "대본 보는 모습도 예술이다 " "더 이상 좋아할 수 없을 만큼 공유가 너무 좋다" "대본 보는
모습이 가슴을 뛰게 만든다" "사진만 봐도 공유의 성실함과 노력이 느껴진다" "대본 읽는 모습도 화보같다" 등 칭찬을 쏟아냈다.
촬영현장에서도 공유는 '성실맨'으로 통한다.
어디서든 대본을 손에서 떼지않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체크하기
때문이다.
이에 스탭들은 "공유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나 멋진 배우다"라며 입이 마르게 칭찬했다.
이런 공유의
열성적인 노력에 팬들도 함께 동참하여 하루종일 진행되는 드라마 촬영을 팬들이 함께 하고 있다.
특히 밤샘 촬영이 진행되는 때에도
팬들은 공유의 곁을 지키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기도 한다.
또한 공유가 이동할 때마다 그 일대 거리의 교통이 마비되는 일은 예사이며,
공유에게 쏟아지는 많은 선물들로 인해 이를 옮기는 데만 스탭들이 동원될 정도라고 한다.
공유의 소속사 싸이더스HQ의 김장균
팀장은 "한국 팬들 물론 일본, 중국 등 아시아팬들이 공유씨의 촬영스케줄을 함께하고 있다. 특히 밤샘촬영임에도 불구하고 팬들이 모여 응원하곤
한다. 열성적인 팬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이지만, 오히려 공유씨가 팬들을 걱정할 정도이다."라고 전했다.
이같은 '완소 한결'
공유의 노력으로 7일 방영된 '커피프린스 1호점' 12회는 전국 기준 29.9%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2007-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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