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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남'' 공유, 한일 팬 1000명과 만남

MBC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공유가 한, 일 양국의 팬 1000여명과 국내에서 팬미팅을 가진다. 8월 28일, 드라마의 종방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공유는 오후 8시부터 팬미팅을 가진 후, 함께 모인 팬들과 함께 ‘커피프린스 1호점’의 마지막 회를 시청할 계획이다.

 

한, 일 양국 팬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한류스타 공유의 높은 인기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팬미팅 관련 사항은 공유의 팬클럽 ‘YOO&I(http://cafe.daum.net/gongyo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은 공유와 윤은혜의 알콩달콩한 사랑연기가 화제가 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공유는 겉으로는 까칠하지만 따뜻하고 젠틀한 매력을 가진 최한결 역을 통해 ‘최고의 완소남’으로 열연했다.

 

 

 

 

세계일보 인터넷뉴스팀 bodo@segye.com, 팀블로그 http://ne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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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