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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프린스’ 공유가 한·일팬들과 종방기념 팬미팅을 갖는다.
MBC ‘커피프린스 1호점’(연출 이윤정)의 주인공 공유가 오는 28일 드라마 마지막 방송일에 맞춰 한·일 양국 팬 1000명과 뜻깊은
만남의 자리를 마련한다. 공유는 이날 오후 8시부터 팬미팅을 시작해 이후 10시 무렵에는 팬들과 함께 ‘커프’ 마지막회를 시청할 계획.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공유의 소속사인 싸이더스HQ의 관계자는 “드라마가 인기를 얻으며 팬미팅 문의가 빗발쳤고 전담 스태프를 둬야 할 정도로 팬 선물이 매일
쏟아져, 이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히며 “공유는 바쁜 촬영 일정 중에도 28일 팬미팅에서 선보일 비장의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귀띔했다. 팬미팅 관련 사항은 공유의 팬클럽 ‘YOO&I’(cafe.daum.net/gongyoo)를 통해 공지된다. 한편
‘커프’ 제작진은 당초 계획보다 1회를 연장하고 스페셜 방송분을 마련해 오는 28일 종영할 계획이다.
〈조상인기자〉
200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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