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 이인경]
'완소훈남' 이선균(32)이 여자친구 전혜진(31)에 대해 "들꽃 같은 여자"라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이선균은 최근 드라마 전문월간지 드라마틱의 8월호에서 커버 모델로 나서 인터뷰를 갖고, 전혜진에 대한 사랑과 애정관 등을 밝혔다.
이선균은 3년 전 친목 모임에서 만난 전혜진과 사랑을 키워오다(2006년 11월7일 보도 참조) 지난 해 영화 '잔혹한 출근'에 동반
출연하기도 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MBC TV 월화극 '커피프린스 1호점'을 통해 스타 반열에 오른 이선균은 전혜진과의 변함없는 사랑을 털어놔 부러움을 샀다.
그는 인터뷰에서 "제 여자친구는 들꽃 같아서 좋았다. 이쪽(연예계)에 들어오면 왜 전부 장미가 되려고 하는 타입들이 많은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녀는 들꽃 같은 사람이어서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선균은 드라마 상대역인 윤은혜에 대해서는 "정말 여자"라고 치켜세웠다.
그는 "바른 애, 올곧은 애이고, 착하다. 베이비복스라 화끈하게 놀기도 할 줄 알았는데 정말 열정 넘친다. 은혜가 예뻐 보인다. 일을
즐기는 것 같아 그게 너무 예뻐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이인경 기자 [best@jesnews.co.kr]
200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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