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완소남 이선균 여자친구 전혜진에 관심
출처: KBS

//-->영화 '잔혹한 출근'에 출연한 이선균(31)과 배우 전혜진(30)이 지난 3년간 좋은 만남을 가져왔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여자친구 전혜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상명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한 전혜진은 1997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 출신으로 여균동 감독의 '죽이는 이야기'로 영화계에 데뷔해 '정글주스'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윤서경 역으로 나와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최근 영화 '잔혹한 출근'에서 김수로의 동생역으로 출연했으며 노근리 사건을 다룬 '작은 연못'의 촬영을 마쳤다.

이들은 3년 전부터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만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현재 MBC TV 월화극 '커피프린스 1호점'을 통해 스타 반열에 오른 이선균은 드라마 전문월간지 드라마틱의 8월호에서 커버 모델로 나서 인터뷰를 갖고, 전혜진에 대한 사랑과 애정관 등을 밝혔다.

그는 인터뷰에서 "제 여자친구는 들꽃 같아서 좋았다. 이쪽(연예계)에 들어오면 왜 전부 장미가 되려고 하는 타입들이 많은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녀는 들꽃 같은 사람이어서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디지털뉴스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07-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