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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프린스 1호점> 윤은혜, 두 남자 사랑에 어쩔 줄 몰라 |
[데일리안 김영덕 기자]MBC 월화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이 윤은혜와 공유, 이선균의 삼각구도를 예고하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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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커피프린스
1호점> | 24일 <커피프린스 1호점>8회 방송분에서
윤은혜는 전날 공유와의 키스신에 이어 이선균과도 키스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한결(공유 분)과의 키스신 이후
은찬(윤은혜 분)은 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감출수가 없다. 특히 은찬은 한결이 유주(채정안 분)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왠지 모를 질투심에
휩싸인다.
한결은 은찬과 매사에 티격태격하면서도 사랑싸움에 한창이다. 하지만 아직도 은찬이 여자인줄 모르는 한결에게 은찬은
“사장님을 좋아해요. 근데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라며 마음을 접는다.
이후 은찬은 한결의 제안에 따라 음악회를 준비하기 위해
한성의 집을 찾게 된다. 한성은 은찬에게 자신이 만든 음악을 들려주면서 은찬의 묘한 매력에 이끌려 기습 키스를 감행한다.
이에
은찬은 한성(이선균 분)을 뿌리치며 자리를 뛰쳐나간다. 이때 유주와 맞닥뜨리고 하얗게 질려버린 은찬의 얼굴을 보면서 불길한 기운을 예감하게 된
것.
결국, 한성의 ‘기습 키스신’으로 두 사람 사이는 서먹해지고, 한결은 할머니의 위독함과 아버지의 갈등을 괴로워하며, 순탄치
않았던 가정사를 은찬에게 고백하고 만다. 그리곤 한결은 은찬에게 오랫동안 같이 지낼 것을 맹세하며 ‘형’이라고 부르라 말한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 드라마에 빠져버렸어요. 너무 다들 훌륭하게 연기해서 보는 내내 너무나 행복해져요”, “한결아! 은찬이
여자야. 사랑해도 돼!”, “그렇게라도 곁에 두고 싶었습니다. 오마이갓!”, “10회부터 여자라는 것이 밝혀지면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한성의 기습키스는 너무 좋았어요”, “은찬이 누구선택할지 그 결말이 기대가 되요” 등 드라마의 기대와 연기에 대한 의견을 쏟아냈다.
한편, 9회 예고편에서는 한성이 유주에게 은찬을 사랑한다 말해, 은찬과 한결, 그리고 한성의 삼각 로맨스를 예고했다.
200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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