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윤은혜, 공유의 열연이 돋보이는 MBC 월화극 '커피프린스 1호점'이 19.3%로 동시간대 드라마중 우위를 선점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 코리아의 집계결과 16일 방영된 '커피프린스 1호점'은 전국 시청률 19.3%를 기록했다. 지난 10일
방영분은 19.0%를 차지해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라이벌 프로그램으로 점쳐졌던 SBS '강남엄마 따라잡기'는 15.5%를 차지하면서 안정적인 시청률을 보이고 있지만 '커피프린스 1호점'과는
조금씩 격차가 벌어져 앞으로의 양상이 기대되고 있다.
이 날 방영된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는 홍사장, 한결, 은찬 등이 국경일에 단수까지 겹쳐 단합대회를 가는내용과 은찬이 여자임이 밝혀지면서
치마를 입고 화장을 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KBS '한성별곡-정'은 6.7%를 기록, 시청자들의 반응이 저조한 양상을 띄고 있다.
/강승훈기자 tarophine@joynews24.com
200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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