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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나 기자 / 조선닷컴 ET팀] 윤은혜 공유 주연의 MBC '커피프린스 1호점'이 12.9%의 시청률로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 리서치에 의하면 2일 첫 방송된 '커피프린스 1호점'은 12.9%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방송되는
SBS '강남엄마 따라잡기'를 위협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드라마는 윤은혜가 짧은 커트머리에 남장여자역을 맡아 이미지 변신에 주목받고 있는 작품으로 '태릉선수촌'등을 연출해 호평 받은 이윤정
PD가 연출을 맡았다.
한편 '강남엄마 따라잡기'는 15.2%, KBS2 '꽃 찾으로 왔단다'는 1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sav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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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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