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준 | 배우 : 유승호(아역_안도규)스타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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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형준 (남/ 26세 ) 금융 부띠끄 (개인 자산 운용가) 상상만 해도 숨 막혀 니가 없는 내일은..- 자신이 놓은 덫에 걸려버린 강형준 "수연아 이런 게 너희들이 말하는 사랑이야? 그렇다면 아마, 내가 너를... 사랑하나 봐" 열두 살. 이유도 모른 채 엄마와 생이별 했다. 기다리면 올 줄 알았다. 자신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한다고 말해주던 엄마가. 그러나 열 두 살 밖에 안 된 나를 죽이려했던 한태준을 피해 숨어 있는 동안, 엄마는 오지 않았다. 혼자 두려움을 견디다가 그리움이 원망으로 변했다. 그 때 상처가 가슴 깊이 각인 되어버렸다. 그 시절 이수연을 만났다. 엄마를 기다리는데 그 애가 왔다. 엄마 대신. 유기견처럼 길거리에 버려진 이수연과 다시 재회했을 때 이건 운명이다. 믿어버렸다. 자신과 닮아 거부감 없이 수연의 손을 잡았다. 그리고 다시는 혼자가 되지 않을 거라고 스스로 다짐했다. 스물 여섯, 해리보리슨. 아이처럼 맑은 눈빛, 미소가 천사 같다. 하지만 천사의 날개 대신 지팡이를 짚고 다닌다. 날기는커녕 뛰지도, 빨리 걷지도 못한다. 어릴 때 개에 물린 후유증으로 다리가 불편하다. 사람을 꿰뚫어 보는 탁월한 재주를 가지고 있다. 흥분하는 법 없다. 늘 차분하다. 크게 웃는 법 없다. 늘 미소다. 크게 말하는 법도 없다. 입을 닫고 가만히 상대방을 쳐다보기만 한다. 원하는 답을 얻을 때 까지! 물론, 예외는 있다. -조이(수연)- 와 있을 때는 여느 연인처럼 나름(?)애교도 부리고, 수다도 떨고, 크게 웃기도 한다. 조이가 14년 만에 한정우를 다시 만나 흔들리기 전까지는....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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姜亨俊(男/26岁)金融Boutique(金融运营策划师) 没有你的明天,单单去想象就足以令人窒息…-在自己的陷阱中毁灭的姜亨俊 “秀妍啊,这就是你们所说的爱情吗?那么或许,我也是爱着你的。” 12岁 在毫不知情的状况下,与母亲生生离别。 以为只要等待就会回来。那个曾经说过世界上最爱我的妈妈。 但年仅12岁的我,为了躲避要杀害我的韩泰准而不得已四处躲藏的时候,妈妈却并没有回来,孤单忍受着恐惧的同时,思念也渐渐转变成了怨恨。 伤痕在那时被深深的刻在了心底。 那段日子里我与李秀研相遇了,在等待妈妈的日子里,她代替妈妈来到了我身边。 与好似街头流浪狗的李秀妍再次相会的时候,我相信这就是命运。深感同病相怜的我抓住了秀妍的手,并暗自发誓再也不要变的孤苦无依。 26岁,Harry Borrison 他眼神如孩童般清澈,微笑着就好似天使一样。不过代替天使翅膀的却是一双拐杖。因为小时候被狗咬伤的后遗症,不仅不能飞翔,连快速的行走都成了问题。但他拥有着看穿人心的卓越能力。 不知道兴奋的滋味,时常冷淡,不知道如何去大声欢笑,只是微笑。 在得到如愿的答案之前,也从来不大声说话,只是紧紧的闭着嘴打量着对方。 当然,也有例外。在与ZOE(秀妍)一起的时候,也懂得像恋人一样偶尔撒撒娇,耍点小把戏,还会大声的欢笑。直到14年后,ZOE(秀妍)与韩正宇再次见面再次为他心动之前,一直这样来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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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ン・ヒョンジュン(男/26歳)金融ブティック(個人財産運用家) 君のいない明日なんて想像するだけでつらい。― 自分が掛けたわなに引っ掛かってしまったカン・ヒョンジュン。 “スヨン、これが君たちのいう愛なのか?だとしたら、僕は多分、君のことを…愛している。” 12歳の頃。 理由も知らずに母と生き別れになった。 待っていれば、いつか必ず戻ってくると信じていた。世界で一番僕を愛していると言ってくれた母だったから…。 だが、まだ12歳だった僕をハン・テジュンが殺そうとした時、母は来てくれなかった。 一人、恐怖に怯え続け、ついに恋しさが憎しみへと変わってしまった。 そのときの傷が心の奥底に深く刻まれた。 その頃、イ・スヨンに出会った。母を待っていたのだが、 代わりにその子が来た。 野良犬のように道端に捨てられたイ・スヨンと再び出会った時、 これは運命だ、と信じた。自分とどこか似ていたため、なんのためらいもなくスヨンの手を握った。 そしてもう二度と一人にはならないと固く心に誓った。 26歳、ハリーボリスン。 子供のような無垢な目つき、まるで天使のような微笑みだ。だが、天使の翼の代わりに杖を突いている。 飛ぶのはもちろん、走ったり、早く歩くことも出来ない。子供の頃、犬にかまれた後遺症で 足が不自由だ。人を見抜くといった優れた才能を持っている。 興奮せず、常に落ち着いている。口を大きく開けて笑わない。いつも笑顔だ。 大きな声で叫ぶこともない。求める答えを得るまでは、ただじっと相手を見つめるだけだ。 もちろん、例外はある。ジョイ(スヨン)といるときは、そこら辺にいるカップルみたいに甘えたり、 お喋りしたり、思いっきり笑ったりもする。 ジョイが14年ぶりにハン・ジョンウと再会し、心が揺れるまで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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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g Joon, Kang (Male / 26 yrs old) Finance Boutique (Personal Asset Manager) I can’t even breathe just by imagining me without you.. – Hyung Joon Kang who was caught in a trap by himself “Soo Yeon! Is this the love that you talk about? Then, maybe, I love…you” Age of 12. He had to be a lifelong parting from his mom without knowing the reason. He expected his mom who said that she loves him the most to be back if he waits. But while he was hiding from Tae Joon Han who tried to kill him when he was 12, his mom didn’t come back. As he endured the fear, his longing towards his mom became resentment. That wound deeply stamped on his heart since then. Of the time, he met Soo Yeon Lee. When he was waiting for his mom, that girl came up instead. When he met Soo Yeon Lee who was dumped on the streets like the abandoned dog again, he believed that was a fate. Without an aversion, he held Soo Yeon’s hands and promised himself that he won’t be alone again. Age of 26, Harry Borrison. His eyes are shining and his smile is like an angel. He walks with a stick instead of angel’s wings. Far from flying, he can’t even run or walk. His legs are uncomfortable by aftereffect from dog bite in his childhood. He is super talented at seeing through people. He never gets easily excited. He is always relaxed. He never laughs aloud but smile. He never talks aloud. He just stares at the other party without saying any words until he gets the answer he wants! Of course, there is an exception. When he is with ZOE (Soo Yeon), he tries to be cute, more talkative and sometimes laugh aloud as other couples do. Until before ZOE met Jung Woo Han again and weaken her mind, it was!

배우에게 직접듣는 캐릭터 설명 강형준 - 유승호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