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기원'''' 극본 / 연출 : 김경희 영화 주간지의 편집장인 석(장현성)은 직장후배인 기영(최성민)을 통해 사진기자인 은성(옥지영)을 만나게 된다. 우연한 기회에 만난 두사람은 조금씩 서로에게 필요한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하지만 이미 석에겐 가정이 있었고 은 성에게도 오랜시간 자신을 지켜준 친구 기영이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