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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드라마의 기획을 맡고 있는 박성수PD의
인사말 및 소개로 시작된 기자 간담회!(왼쪽부터 박성수PD, 인정옥 작가,
배종옥, 김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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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업은 배우뿐 아니라 감독,
작가들 또한 전혀 새로운 시도로 시작되는 형식이라 모두들 떨리는 기분으로
작업에 임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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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작업하고 있는 PD들이 앉아 있는
테이블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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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드라마에서 실명을 그대로
사용하게 된 이유에 대해 답 하고 있는 박성수 감독과 부연설명을 하고
있는 배종옥!
감독들과 배우들이
함께 모인 와인바에서 극 중 배역과 친숙해질 시간이 조금 부족하기도
했고 또한 극 중 케릭터속에 각자 맡은 역할의 배우들의 케릭터들이
묻어 나야 하기때문에 아무래도 실명을 사용하는것이 자연스러울것 같아
그렇게 결정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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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은 감독 및 연기자들에게 질문
후 대답을 듣고 이렇게 바로바로 기사를 작성해서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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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드라마의 주인공 김창완, 배종옥,
배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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