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iMBC 홍정미 조회:
주인공들 궁금하셨죠?

 <떨리는 가슴> 전 스텝과 연기자가 한자리에!
                                                                         - 03. 21(월) 오후 3시

이번 드라마 기획을 맡은 박성수PD가 연기자들에게 이 드라마에 대한 컨셉과 대략적인 내용들을 전달하고 있다.

전 스텝들 동원!

오늘은 이번 드라마에서 한 몸이 될 모든 팀들이 다 모였다.(연출,팀, 의상팀, 미술팀, 촬영팀, 조명팀, 분장팀등)

"감독님들이셨어요?"

이번 드라마의  주인공 중 한명인 배종옥!(극 중 이름도 배종옥이다.) 6명의 감독들이 쭉 앉아 있는 건너편을 보고 놀라는 모습!

"지금 좀 어리둥절한데 저 이런 분위기 좋아 합니다."

주인공 김창완역의 김창완씨!

"언제 이런 좋은 감독님들과 작가님들이 한꺼번에 작업하시는 드라마에 출연할 기회가 또 오겠어요? 그래서 별 고민없이 5분만에 출연결정 했어요."

감독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열심히 귀를 기울이고 있는 배두나역의 배두나!(모두 실제 이름과 극 중 이름의 주인공으로 쓰기로 결정)

"재미있는 일 많이 만들어 주십시오."

이번 드라마가 즐거운 작업이 될거라는 감독들의 말에 그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1화 '사랑'에서 배두나와 김동완과의 사랑에 끼어 들게 되는 '정남수'역을 맡게 되었다.

"늘 연기를 하고 싶은 가수 김동완입니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좋은 감독님들과 멋진 선배들과 함께 작업하게 되어서 기쁘다는 그는 1화 '사랑'에서 배두나와 조금은 힘겨운 사랑을 하게 될 강성재역을 맡게 되었다.

"조금 늦게 와서 잘 모르겠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보미역의 고아성!
<슬픈연가>의 어린 화정역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았던 그 아이!

"우리 정말 닮았나요?"

감독들 모두 이구 동성으로 보미역의 고아성을 보고 엄마역의 배종옥, 이모역의 배두나와 닮았다며 감탄사를 보내고 있다.

우린 삼각관계!

두나를 두고 예쁜 사랑을 진행 중인 성재(김동완)와 그 사이에 끼어들게 되는 멋진 이혼남 정남수(신성우)

"형님과 연적이 되다니 영광이네요" 신성우에게 하는 김동완의 말이다.

'우린 위풍당당 커플'

위풍당당에서 연출과 연기자로 만났던 김진만PD와 신성우!

1화의 연출을 맡게 된 오경훈PD가 김동완에게 케릭터 설명을 하고 있다.

4화의 연출인 이윤정PD가 김창완씨에게 케릭터 설명 및 이번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

'이번 두나의 패션 스타일은?'

열심히 극 중 두나의 케릭터에 맞는 의상 컨셉을 설명하고 있는 의상 담당자.

 






2005-03-21(1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