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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드라마 기획을 맡은 박성수PD가
연기자들에게 이 드라마에 대한 컨셉과 대략적인 내용들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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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텝들 동원!
오늘은
이번 드라마에서 한 몸이 될 모든 팀들이 다 모였다.(연출,팀, 의상팀,
미술팀, 촬영팀, 조명팀, 분장팀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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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들이셨어요?"
이번
드라마의 주인공 중 한명인 배종옥!(극 중 이름도 배종옥이다.) 6명의
감독들이 쭉 앉아 있는 건너편을 보고 놀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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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좀 어리둥절한데 저 이런 분위기 좋아 합니다."
주인공
김창완역의 김창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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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이런 좋은 감독님들과 작가님들이 한꺼번에 작업하시는 드라마에
출연할 기회가 또 오겠어요? 그래서 별 고민없이 5분만에 출연결정
했어요."
감독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열심히 귀를
기울이고 있는 배두나역의 배두나!(모두 실제 이름과 극 중 이름의 주인공으로
쓰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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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일 많이 만들어 주십시오." 이번 드라마가
즐거운 작업이 될거라는 감독들의 말에 그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1화 '사랑'에서 배두나와 김동완과의 사랑에 끼어 들게 되는 '정남수'역을
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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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연기를 하고 싶은 가수 김동완입니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좋은 감독님들과 멋진 선배들과 함께 작업하게 되어서
기쁘다는 그는 1화 '사랑'에서 배두나와 조금은 힘겨운 사랑을 하게
될 강성재역을 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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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게 와서 잘 모르겠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보미역의
고아성! <슬픈연가>의 어린 화정역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았던 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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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말 닮았나요?"
감독들 모두 이구 동성으로
보미역의 고아성을 보고 엄마역의 배종옥, 이모역의 배두나와 닮았다며
감탄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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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삼각관계!
두나를
두고 예쁜 사랑을 진행 중인 성재(김동완)와 그 사이에 끼어들게 되는
멋진 이혼남 정남수(신성우)
"형님과
연적이 되다니 영광이네요" 신성우에게 하는 김동완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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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위풍당당
커플'
위풍당당에서 연출과 연기자로 만났던 김진만PD와
신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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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의 연출을 맡게 된 오경훈PD가
김동완에게 케릭터 설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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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의 연출인 이윤정PD가 김창완씨에게
케릭터 설명 및 이번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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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두나의
패션 스타일은?'
열심히 극 중 두나의 케릭터에 맞는 의상
컨셉을 설명하고 있는 의상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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