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iMBC 홍정미 조회:
새봄 연작 <떨리는 가슴> 소개!

MBC 새봄 연작 기획「떨리는 가슴」12부작

 ▶ 극본 : 
      김인영, 정형수, 박정화, 홍진화,이경희,인정옥
 ▶ 연출 : 
      오경훈 고동선 신현창 이윤정 김진만 박성수
 ▶ 첫 방송 :
      2005년 4월 2일 (토) 19시 55분 ~ 20시 55분

 ▶ 출연 : 배종옥, 배두나, 김창완 등

스타 PD와 작가가 공동 창작과 연출하는 실험적 드라마


항상 새로운 시도와 실험정신으로 안방드라마를 선도해온 MBC가 새봄을 맞아 또한번 드라마 제작 모델을 실험하는 첫 시도로 공동 창작, 공동 연출이라는 실험적 드라마를 만든다.


단막과 연속극이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드라마로 선보일 새봄 연작 기획「떨리는 가슴」은 「한강수타령」후속 주말연속극으로 4월 2일(토) 저녁 7시 55분부터 6주(12부작)동안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당신은 살아오면서 언제 가장 떨렸는가?” 한 가족을 중심으로 그들, 또는 우리 인생에서 가장 떨린, 가장 결정적인 여섯 가지 순간들을 여섯 명의 스타PD와 작가가 제각기 다른 색깔로 빚어낼 새봄 연작 「떨리는 가슴」에는 완숙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배종옥(배종옥 역)과 김창완(김창완 역), 배두나(배두나 역) 등이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연출자는 ‘불새’의 오경훈,‘네 멋대로 해라’의 박성수, 김진만 고동선, 신현창,이윤정이, 작가는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김인영, ‘다모’의 정형수, ‘사춘기’의 박정화,‘반올림’의 홍진아,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이경희, '아일랜드'의 인정옥이 공동 집필하게 된다.

새봄 연작「떨리는 가슴」이 작가와 연출자가 주마다 달라 6개의 드라마처럼 보일 수 있으나 특정한 한 가족의 이야기라는 큰 틀에서 본다면 한 작품이기도 하다. 아울러 특별한 개성과 역량으로 화제의 드라마를 만들어낸 작가와 연출가들이 모여 공동 창작과 연출을 한다는 점에서 이제껏 보지 못한 새 드라마를 펼쳐갈 것이다.


매일 오전 11시! MBC 드라마 개발실에서는 열띤 토론과 함께 6명의 감독이 머리를 맞대고 <떨리는 가슴>에 대한 전반적인 방향과 일정 그리고 케릭터의 느낌들을 서로 나누며 진화 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3월 18일(금) 미술팀과의 미팅! 각 주인공들의 특성에 맞는 집과 소품들에 대해 6명의 감독들은 미술 담당자들에게 설명을 하고 있다.
"배두나가 역은 사진 찍는걸 무척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방안 가득 사진 작품 및 사진과 관련된 소품들도 많이 배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두나가 원래 사진 찍는걸 좋아해서 필요하다면 두나방에서 가져다 쓰겠다고 말해 놨어요." '위풍당당 그녀'에서 함께 작업했던 김진만PD가 열심히 주인공 케릭터 및 어울리는 방안 컨셉을 설명하고 있다.

특별한 외출!

6명의 감독들이 봄날 특별한 곳으로 외출을 나섰다.

바로 홈페이지에 담길 사진을 찍기 위해 MBC 사진 스튜디오를 찾은것!
늘 배우들만을 위한 공간으로 생각했던 이곳에서 우리가 포즈를 취할줄이야... 모두들 쑥스러워 어쩔 줄 몰라하는 우리의 감독님들~






2005-03-19(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