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요드라마극장

단막극 소개

조은지 패밀리

줄거리

“2:1, 쪽수가 안맞다 아이가... 동생 하나만 낳아도. 힘센 놈으로” 아빠랑 단 둘이 살고 있는 은지에겐 라이벌이 하나 있다. 같은 반 조경지. 둘은 언제 어디서나 만나기만 하면 다투는데, 은지는 자신이 밀리는 이유가 힘 센 동생이 없어서라 여긴다. 동생을 낳아달라고 아빠를 조르는 은지, 결국 아빠는 은지에게 새 엄마가 될 여자를 소개시켜 주는데... 하필이면, 경지 엄마다.   관전 포인트 보기 >

주요인물

  • 김환희

    조은지
    (김환희)

  • 손채원

    경지
    (손채원)

  • 안내상

    태평
    (안내상)

  • 이혜은

    미애
    (이혜은)

  • 윤주희

    희선
    (윤주희)

인사말

제작진

이성준 인터뷰영상 >
연출 이성준
MBC 03' 입사
주말연속극 <인연만들기> 공동 연출
극본 김도현
08' MBC 극본 공모 당선
촬영 송인혁
<개인의 취향> <베토벤 바이러스>
다큐 <아마존의 눈물>
제작사
제작  정용욱, 김상헌, 전상균
프로듀서 : 백선아, 임준혁

관전포인트

< 돌아가기
새로운 아역 배우들의 발견!
조은지 역을 맡은 김환희와 조경지 역을 맡은 손채원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재미나면서도 실감나게 표현했다. 특히 경상도 사투리로 모든 씬을 소화해야 했음에도 전혀 어색함 없이 아빠와 엄마에 대한 아이의 애증을 설득력있게 보여준다.
2008년 MBC 극본 공모전 당선작
가족의 해체와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그린 ‘조은지 패밀리’는 2008년 MBC 극본공모전 당선작이다. 아이의 관점에서 가족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작품이다.
안내상, 드라마 흥행을 이끄는 배우
은지의 아빠, 조태평 역으로 출연한 안내상 씨는 시청률 40% 이상의 드라마에는 늘 비중있는 역으로 등장했다. 이번 ‘조은지 패밀리’에서도 극의 중심을 잡아주며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다. ‘조은지 패밀리’의 흥행은 따논 당상?
상큼하고 재미있는 가족드라마, 지방 올로케 촬영!
최근의 막장 드라마 열풍 속에 잊혀지고 있는 가족극의 형태를 부활시켰다. 우리 시대의 모습을 잘 드러내면서도 발랄함을 잊지 않는 가족의 이야기는 90년대 인기 드라마였던 ‘한지붕 세가족’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또 진해, 경주 등 경상도의 여러 도시들에서 촬영을 해 요즘 드라마에선 쉽게 볼 수 없는 지방 소도시의 아름다움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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