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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중
방송날짜:1994.07.23
내용:M 주역들과 함께 (심은하,이창훈, 김지수, 양정아), 김건모 스페셜등 MC 심은하의
모습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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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하나 웃음하나 중
방송날짜:1994.01.16
내용:마지막 승부팀과 프로야구팀 LG트윈스(장동건, 이종원, 허준호, 신은경, 심은하,노찬엽,
이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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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에 대한 그리움, “2005년에도 여전” |
포털 사이트 다음의 텔레비존에서 지난 10일부터 이색적인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2005년 다시 만나고 싶은 스타는 누구?”라는 주제의
설문을 진행하고 있는 것. 이에 가장 많은 수의 네티즌들이 ‘심은하’라고 답해 눈길을 끈다.
이전에도 여러 매체에서 이와 비슷한
설문을 진행한 바 있으며, 그때마다 다수의 네티즌들이 “심은하가 보고 싶다”고 답했다. 그러나 심은하의 컴백은 여전히 미궁 속에 있어 아쉬움을
더한다.
지난 2000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심은하는 팬들의 곁을 떠났다. 그가 연예계를 떠난 지도 벌써 4년
째. 어떤 여배우가 이토록 오랜 공백 기간 동안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
2005년, 고현정이 10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면서 팬들의 “심은하도 보고 싶다”는 목소리는 더욱 높아졌다. 게다가 얼마 전 영화 <외출>로 심은하가 복귀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아 기대감을 심어주기도. 그러나 결국 심은하는 출연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은하가 한석규 주연의 영화
<주홍글씨>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은 사실이 외부로 알려지면서 또 한번의 화제가 일어나기도 했다. 이에 더해 정우성이 영화 <내
머리속의 지우개> 개봉 인터뷰에서 “모든 사람이 그렇듯 나 역시 그녀의 복귀를 바라고 있다”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그러나
화제만 만발한 채 정작 심은하의 컴백에 대한 계획은 백지상태. 그럼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끊임없는 사랑은 그녀를 기다려 온지 5년째로 접어드는
2005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2005.1.17 (월) 리뷰스타 장연선 기자] 2005-01-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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