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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중
방송날짜:1994.07.23
내용:M 주역들과 함께 (심은하,이창훈, 김지수, 양정아), 김건모 스페셜등 MC 심은하의
모습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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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하나 웃음하나 중
방송날짜:1994.01.16
내용:마지막 승부팀과 프로야구팀 LG트윈스(장동건, 이종원, 허준호, 신은경, 심은하,노찬엽,
이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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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심은하 컴백할까 - 수영 등산 몸만들기 징후 |
 2005년, 심은하는 돌아올까.
심은하가 등산과 수영으로 '몸만들기'에 나선 모습이 본지를 통해 공개되면서, `심은하 컴백'에 대한
관심이 다시 뜨겁게 일고 있다.
심은하는 애견과 함께 거의 매일 아침 서울 우면동 집 인근 산으로 등산 겸 산책을 하며, 또 강남의
모 헬스클럽에 수영을 배우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심은하는 아침에 어머니와 함께 애견 세마리를 데리고 인근 우면산으로 약 2시간씩
등산한다. 또한 일주일에 두세번씩 강남 헬스클럽에서 수영강습을 하고 있는 것.
이전 심은하는 한국화 그리기에 열중했으나 최근의
이같은 심은하의 '몸만들기' 징후가 컴백을 대비한 건강관리가 아니냐는 관측이 신빙성있게 나돌고 있다.
더욱이 최근 들어 `심은하의
컴백'을 바라는 주변의 요구가 거의 '열화'같은 수준. 이달 초 인터넷 영화사이트 엔키노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심은하는 거의 반에 가까운
지지(48%)로 '세월이 지나도 절대 잊을 수 없는 배우'로 꼽혔고, 심지어 유명 성형외과의 설문조사에서도 '가장 눈이 예쁜 스타'로도 뽑혀
심은하에 대한 팬들의 식지않는 관심을 보여줬다.
또한 동료배우였던 정우성도 한 인터뷰에서 '한국영화계에 아까운 인재'라며 '복귀
여부는 본인이 결정할 일이지만, 좋은 시나리오에 좋은 역할이 있으면 (심은하의) 연기열정이 살아날 것'이라며 우회적으로 그녀의 연기복귀를
기대했다.
이같은 분위기 속에 심은하는 최근 영화 '주홍글씨'를 개인적으로 관람해 눈길을 끌었다. 한석규와는 '텔미 섬딩',
'8월의 크리스마스'에서 공연한 친분이 있긴 하지만, 그녀가 아직 영화에 대한 열정이 식지 않았다는 증거.
TV에서도 그녀의 컴백을
응원했다. SBS드라마플러스는 지난 8일 심은하가 이병헌과 공연한 단편영화 '나는 원한다'를 방영, 심은하를 보고싶은 팬들의 갈망을 일부
충족시켰다.
그러나 심은하는 아직 요지부동인 상태.
심은하는 지난 가을 30억원대의 화장품 다년 CF 모델계약 제의를
'아직 보통인으로 살고싶다'고 사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은하의 한 측근은 "현재로서 그녀는 행복한 상태다. 평범하게 사는 일상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해 팬들을 아쉽게 했다.
[집에서 아침등산길에 나선 심은하. 분홍 목폴라티에 야구캡을 쓴
심은하는 여전히 아름답다.]
[2004.12.17 (금) 마이데일리 이경호/한혁승(사진) 기자] 2004-12-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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