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2월 28일(목) 밤 9시 55분
'그 남자한테.. 갈래..?'
미연과 저녁을 먹던 태 훈은 이제부터 지석을 만나라고 하며 대신 지석이 죽으면 다시 자신에게 오라고 말 한다. 지석은 병찬에게 요양원 좀 알아봐 달라고 부탁하며 이제 미연이 그만 만나고 가슴에만 묻고 가겠다 한다.
12월 28일(목) 밤 9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