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해피투게더'와 영화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의 오종록 PD가 연출을 맡고 강지환, 김하늘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불러온“사랑과 이별의 본능으로 눈물샘을 자극할 드라마.올 가을 90일,사랑할 시간과 함께 마음껏 펑펑 울어 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