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공화국] 39회 예고편
"세동아 그래 좀 쉬어라.."
위기의 안기부, 장세동의 추락 노태우는 김옥숙에게 자신이 대통령이 될거라고 호언장담을 하며 고생이 끝났다고 말한다. 하지만 김옥숙은 왠지 불안해 한다. 9월 4일(일) 저녁 9시 40분!! 국민이 역사의 주인임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