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공화국] 32회 예고편
노태우의 퇴진
전두환의 또다른 야욕 노태우의 사임의사를 들은 전두환은 장세동에게 앞으로 뭘 믿고 맡기겠냐며 노태우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나타내는데... 8월 13일(토) 저녁 9시 40분!! 국민이 역사의 주인임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