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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장영심 가족
  • 김영자 박명신
    장영심의 어머니.
    평생 남편에게 “야!”라고 불리었다. 그런 엄마를 항상 가슴 아파 하던 딸 영심에게, 결혼의 안 좋은 모습만 보여준 것 같아 면목이 없다. 영심이 뒤늦게 취업하고부터 매달 내 놓는 생활비 덕에 조금 숨통이 트였다고.
  • 장장수 김익태
    장영심의 아버지.
    감정 표현에 너무나 서툰, 무뚝뚝한 아버지. 살가운 말 한마디보다 버럭버럭 소리 지르는 게 편하다. 사실 딸 영심을 가슴 깊이 아끼고 사랑하지만, 자신이 가지 못한 꽃길을 딸이 가주었으면 하는 바람에 오히려 모질게 공부하라 내몰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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