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합시다 41회 예고]백일을 맞이한 석순과 재호는 바닷가에서 오붓한 시간을 함께 한다. 전망 좋은 장소에서 두 사람은 행복해하고, 그 기분은 술자리로 이어진다. 하지만 술이 거나하 게 취한 두 사람이 잠에서 깨어보니 모텔 안인데... 2월 26일(일) 저녁 7시 55분!! 안방의 숨겨진 무림 고수들이 드디어! 일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