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합시다 24회 예고]
시집살이에 지쳐가는 나영!재원모(정영숙 분)는 나영모(박정수)와 만난 자리에서 재원(윤다 훈)이 처가에 와서 살고 싶어 한다는 말을 듣고 속이 상한다. 나영 (강성연)이 미워진 재원모는 집에 돌아와서 온갖 집안일과 식당일을 시키며 나영을 부린다. 12월 31일(토) 저녁 7시 55분!! 안방의 숨겨진 무림 고수들이 드디어! 일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