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만성 - 진흙과 찹쌀로 견고하게 지어졌다는 통만성. 지금도 찹쌀의 흔적을 볼 수 있다고 했지만 사실 잘 모르겠더라. 다만 그 척박한 토질에서도 자라나는 꽃이 신기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