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군은 왜 난징을 그렇게 짓밟았는가?
저항조차 하지 않는 중국인들을 왜 그렇게 잔인하게 학살해야 했는가?
그리고 왜 그 역사를 기억조차 못하는가?
난징대학살을 대하는 일본의 어제와 오늘은
전쟁과 인간의 본성, 문명과 야만,
인류와 역사를 돌아보는 새로운 창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