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ㅣ  200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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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인연.
백혈병에 걸린 7살 언니 혜정이와
태어날 때부터 10개의 병명을 갖고 태어난 중복장애아 4살 주현이의 이야기.

골수 이식도 받지 못하고 치료 방법이 없어 무균실에 1년을 넘게 입원해 있던 혜정이
는..
동생 주현이가 태어나면서 제대혈을 이식받고 새 생명을 얻었습니다.
치료가 어느 정도 됐다고는 하지만 아직 위태로운 이들 자매의 삶..
자매를 살리기 위해 반 의사가 된 엄마, 아빠의 이야기를 희망채널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