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과 사진 걸기 영상 걸기 프로그램 소개
[윤신애 님] 기념품으로 받은 펜입니다. 이제는 다 써버렸지만 그 기억은 항상 제 머리속에 남아있습니다.
[방주희 님] 우리들을 기쁘게 반겨주신 출연진 여러분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양미경씨의 싸인은 소중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대장금 화이팅! MBC 화이팅!
[송지은 님] 요기는 대장금 촬영 장소랍니다. 다녀온지 벌써 2년이 다 되가는군요.
[김정현 님] 개그야방청가서 받은 이쁜 기념품이에요. 개그야도 너무 재밌게 봤구요...
[김행섭 님] 김 PD님께서 초대해 주셔서 방송사 견학을 한 적이 있거든요. 7층의 라디오 스튜디오, 1층의 공개홀, 시사교양국 내 편집실, 종합편집실 등등...
[이범균 님] 국가청소년위원회와 MBC가 함께 준비한 청소년 리포터 교육,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요~
[기나영 님] 직접 엽서를 쓰고 꾸며서 사연을 적어 보낸 내 글이 라디오에 들리면 무척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기나영 님] 어렸을때 아버지 책장에서 꺼내 본 기억이 있었는데.. 책안에 별밤에 보내는 엽서도 있고, 정말 좋아요...^^*
[이범균 님] 앵커와의 만남 행사에서 질문을 하려고 하는데 얼마나 떨리는지...  막 부들부들 거리고...
[박인숙 님] 가요 큰잔치에서 MBC와 함께...
[방윤희 님] 엠비씨 주몽클럽 주몽신화 운영진으로써 이계인 선생님과 함께 케익컷팅을...
[이동민 님] 당분간은 마지막인 무대를 하는 아티스트 분들이 많아서 더욱 감동적인 무대들이었죠.
[한수연 님] 내 유년시절과 대학시절의 한 부분을 장식해준 MBC를 바라보며 오늘도 나는 꿈꾼다.
[윤신애 님] PD의 꿈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동호회에서 MBC 견학을 가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