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없이 찾아오는 근육경직과, 수온차에 따른 급격한 체온 하강..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칠흙같은 밤바닷길.
그 두려움을 치열한 도전정신으로 맞서는 삼부자.
상어, 해파리 등 각종 위험요소로부터 삼부자를 보호하기 위해
특수 제작한 초대형 안전망! 이 안에서 삼부자는 거친 바닷길을 가르며 전진한다..
그리고 수영하는 삼부자 바로 뒤를 따르는 중계본선에서는
사전 인터넷 모집을 통해 선발한 네티즌 응원단 30여명, 자원 연예인,
자원 유명 인사들과 2005 미스코리아 등으로 구성된 응원팀들의
삼부자를 향한 뜨거운 응원이 전개될 예정이다.
삼부자가 수영하고 있는 안전망 양쪽으로 배치된 요트에는 팀닥터와 코치가 상주하면서
삼부자의 영양상태와 체온, 컨디션 등을 체크하고, 손선애 리포터가 수영 안전망 지지대에서
24시간 삼부자와 동행, 생중계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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