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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소개

5월이면 어김없이 안방에 찾아오는 < 2017 가정의 달 특집 휴먼다큐 사랑 >이 올해도 사랑과 감동을 가득 담아 돌아왔습니다. 가정의 달 특집으로 2006년 5월 방송을 시작한 <휴먼다큐 사랑>은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합니다. <휴먼다큐 사랑>은 ‘사랑’이란 주제를 통해 인간 내면의 가치와 진정한 삶의 의미를 추구하는 MBC 대표 휴먼 다큐멘터리입니다. 2017년 5월, <휴먼다큐 사랑>은 삶의 시련과 역경 속에서 아물지 않은 상처와 아픔을 사랑으로 견고히 키워낸 가족들의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 잘 살라고 보냈는데, 이렇게 돌아올 줄 몰랐다 “내가 너를 이렇게 만들었어, 미안해 성혁아...” 평생을 살아온 미국에서 강제 추방된 입양인 아담 크랩서 아담의 사연이 방송으로 세상에 알려지고.. 제작진에게 걸려온 전화 한 통! 학대, 파양, 추방으로 얼룩진 그의 인생에서 유일한 희망이었던 어머니 40년 만에 찾게 된 어머니와의 슬픈 만남... 그는 이제 한국인 신성혁으로 살아가야 한다 온 국민이 기억하는 그날, 2014년 4월 16일 수학여행을 떠난 단원고 2학년 다윤이와 은화는 세월호와 함께 돌아오지 못했다 슬픔과 기다림의 항구 팽목항에서 차가운 세상에 맞서 딸을 찾는 상처투성이 두 엄마 이야기 “은화야 다윤아 이제 엄마랑 집에 가자!” 아이에게 더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이 내 아이를 이렇게 만들었다! 모든 것을 앗아간 가습기 살균제 사건, 내 아이의 숨을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을까? 기적처럼 살아난 성준이, 성준이를 살린 엄마의 사랑! “성준아, 제발 이대로 살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