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 아하! 그렇구나 진행 : 정태섭 , 이하정   방송 : 금요일 16:3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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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ㅣ  2005-08-12   
조회:

2005년 8월 12일 / 제 56회

< ?는 내 친구 >

신나는 음악에 맞춰서 춤을 추는 것은 즐거운 일!
댄스가수 부럽지 않을 정도로 춤을 잘 추는 사람도 있고, 반면에 
몸 따로 마음 따로인 사람도 있고 각자 다양한 모습으로 춤을 춘
다.
그런데 춤이 있는 곳에선 항상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춤이 있다!
바로 개다리춤!
옛날부터 변함없이 인기있는 개다리춤인데..특히 아이들이 가장 
많이 추는 춤이기도 하다.
왜 아이들은 개다리춤을 추는 것일까?
누군가 아이들에게만 개다리춤을 가르쳐 준 것은 아닐까?
아이들만 알고 있는 개다리춤의 비밀이 있는 것은 아닌지...
그 비밀을 풀기 위해 어린이집으로 출동했다!

엄마한테 혼나거나, 학교에서 선생님께 혼이 날 때 가장 많이 받
는 벌은 바로 무릎 꿇고 앉아서 손들고 있기!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팔도 아프고 다리도 찌릿찌릿해지면서 결국
엔 일어설 때 다리에 쥐가 나서 제대로 걷기도 힘들게 되는데...
우리가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손가락에 침을 뭍혀 코에 바르는 방법
은 정말 효과가 있을까?
아니면 다리저림을 해결할 수 있는 또다른 방법은 없는 것일까?
그래서 전격 실험에 나섰다!
가장 효과적인 다리저림 탈출 방법 찾기!! 
그 결과를 기대하시라~

< 아하! 사이언스 이야기 >

물체가 뜨겁고 차가운지 알려면 꼭 필요한 온도계!
또 날씨예보에 빠지지 않고 나오는 기온도 온도계가 있어야 알 수 
있다.
온도계는 어떻게 온도를 잴 수 있을까?
온도계 속에는 무슨 신기한 장치가 숨어 있는게 아닐까?
그런데 온도를 측정하려는데 온도계가 없다면 어떻하지?
다 방법이 있지~
매미나 귀뚜라미가 있다면 온도를 측정할 수 있다는 사실 대발견!
정말 놀라운 사실인데 어떻게 곤충으로 온도를 알 수 있다는 것인
지...
혹시 곤충의 몸 속에 온도계가 숨어있는 것은 아닐까?
사실 확인을 위해 직접 매미와 귀뚜라미로 실험해봤다! 과연 그 결
과는??
결과가 궁금하다면 채널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