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 아하! 그렇구나 진행 : 정태섭 , 이하정   방송 : 금요일 16:3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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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ㅣ  2004-10-29   
조회:

2004년 10월 29일 (금) / 제 23 회

1. 새들은 정말 머리가 나쁠까?

새는 정말 머리가 나쁠까?
일명 새대가리로 대표되는 새들만의 세계!
새대가리란 말은 도대체 왜 나오게 됐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사람도 머리가 좋은 사람이 있고, 나쁜 사람이 있듯이 
새 또한 지능이 높은 새와 낮은 새가 있는 것 뿐 이라는데..
가장 똑똑한 새로 꼽히는 까마귀의 지능은 무려 4-5살 되는 
어린아이의 지능과 비슷하다고???
그밖에도 기러기, 가마우지, 올빼미, 여기에 말하는 새! 
앵무새까지 새들의 명예 회복을 위해 나섰다!
새대가리가 아니라는 새들만의 이유 있는 이야기!
새들만의 세상 속으로 들어가 본다 .

2. 유리는 왜 투명할까?

우리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유리는 맑고 투명함 때문에 
많은 곳에 쓰이고 있다.
그렇다면 유리는 왜 투명한걸까? 
유리공장에서 유리를 만들어보며 그 이유를 알아본다.
유리는 고체, 액체, 기체 중 과연 어떤 것일까?
대부분 유리는 고체라고 알고 있다. 그러나 유리는 액체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유리의 독특한 성질 때문!
유리는 투명함이 생명이지만 예쁜 색깔 유리도 있는데, 
색깔 유리는 어떻게 만드는 것인지 알아본다.
유리하면 떠오르는 것 중의 하나가 깨지기 쉽다는 것! 
그러나 그것은 편견! 깨지지 않는 유리도 있다!
그렇다면 깨지지 않는 유리는 얼마나 단단한지 실험으로 
살펴본다. 
여기에서 발전된 것이 총알을 막는다는 방탄유리,
투명하면서 단단한 유리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