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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0월 15일 (금) / 제 21 회
1. 냉동인간의 비밀
21세기 불사신의 꿈은 과연 어디까지 왔을까?
개구리, 뱀, 곰등 겨울내내 깊은 잠을 자다가 깨어나서
마치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활동하는 동물들!
그속에서 소박하게 출발한 과학의 원리가 숨어있다는데..
영화 데몰리션맨, 에일리언, 오스틴파워등의 영화속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이 원리의 공통점은??
바로 냉동인간!!!
그렇다면, 영화속에서도 심심찮게 등장하는 21세기의 미이라!
냉동인간의 원리를 확인해볼 수는 있는 것일까?.
또, 국내최초 무려 영하 110도에 육박하는 냉동 건강요법은
인체와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 것일까?
진시황도 이루지 못했다는 불로장생의 꿈! 21세기 냉동인간의
꿈은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호기심을 속시원히
해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2. 엘리베이터의 원리
높은 빌딩을 오르내리는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가 수십층의
빌딩을 오르내릴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높은 곳을 오르내리는 엘리베이터는 떨어지지 않을까?
미국의 오티스가 안전장치를 단 엘리베이터를 만들면서
그런 위험은 사라지게 되었다고 한다.
엘리베이터에는 도르래가 사용되었다고 하는데,
과연 그 이유는 뭘까? 실험으로 알아본다.
또한 도르래를 사용하면 1톤의 트럭을 손하나로 간단히 움직일수
있다고하는데...
이처럼 도르래는 적은 힘으로 많은 일을 해야할 때 사용된다.
이런 도르래의 원리를 우리조상들은 일찍부터 알고 있었는데..
바로 수원 화성을 도르래의 원리로 쌓은 것!
수원 화성은 큰 돌을 쌓아 만들어진 것인데, 무거운 돌을 쌓을수
있었던건 도르래의 원리로 만들어진 거중기를 사용했기 때문,
조선시대 실제 사용되었던 도르래로 직접 돌을 들어보고
도르래의 원리에 대해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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