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새색시 동지 김미진 & 라윤경] 동갑내기, 개그맨, 3월의 신부... 열거하기도 힘들다~~ 비슷해도 너무 비슷한 우리는 연예계 새색시 동지! 1999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계의 美를 널리 알린 후, 인기를 끈 두 사람~ 수많은 남성 팬을 뒤로 한 채, 한 남자의 아내가 되었다고 하는데... 한 명에서 두 명으로 ,두 명에서 세 명으로... 사람도 3배, 사랑도 3배 알콩달콩 신혼일기 속으로~ [톡톡톡! 오후2시]에서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