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ㅣ  200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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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새색시 동지 김미진 & 라윤경] 

동갑내기, 개그맨, 3월의 신부...
열거하기도 힘들다~~

비슷해도 너무 비슷한 
우리는 연예계 새색시 동지!

1999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계의 美를 널리 알린 후, 인기를 끈 두 사람~

수많은 남성 팬을 뒤로 한 채, 
한 남자의 아내가 되었다고 하는데...

한 명에서 두 명으로 ,두 명에서 세 명으로...
사람도 3배, 사랑도 3배
알콩달콩 신혼일기 속으로~
[톡톡톡! 오후2시]에서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