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ㅣ  200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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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수호천사! 우리는 보디가드>

스타가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간다! 
무섭고 딱딱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마음 따듯~한 우리들은, 스타의 보디가~드~!

훤칠한 키, 깔끔한 외모로 보디가드 계를 접수한다! 
잘 생긴 외모, 게다가 넘치는 매너까지, 꽃미남 보디가드 하윤태!

여자라고 만만하게 보면 큰 코 다친다! 
대담함과 섬세함으로 으로 스타들을 지키는 경호원계의 홍일점, 박영애!

비는 내가 지킨다! 철저한 경호 시스템으로 
세계적 스타들을 지키는 경력 12년의 배태랑 보디가드, 김덕영!

검은 양복 속, 따듯한 그들의 이야기 속으로~
<톡톡톡 오후 두시>와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