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음의 문턱을 딛고 선 양택조 사미자의 다시 사는 이야기 > 연기 인생 40여 년 동안 안방극장을 굳건히 지킨 베테랑 연기자 양택조, 사미자! 2005년! 건강 악화로 대 수술을 받은 후, 더욱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두 사람! 올해 연극에서는 부부로 출연~ 무대를 웃음과 눈물바다로 만든 환상의 콤비! 연기 뿐 아니라 인생까지 서로 닮은 양택조, 사미자의 다시 사는 이야기 속으로 <톡톡톡! 오후 2시>와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