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보다 아름다운 여자, 트랜스젠더 김 비 > 여자가 되고 싶은 게 아니라 보통 사람처럼 살고 싶었다!! 남자의 몸으로 태어났지만 여자일 수밖에 없었던 트랜스젠더 김 비 계집애 같다며 놀림을 받았던 어린 시절, 자신의 성 정체성을 찾기 위해 방황했던 사춘기를 겪으며 드디어 여자로 다시 태어나기까지! 아름다운 트랜스젠더 김비의 영화 같은 인생 이야기 톡톡톡! 오후 2시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