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ㅣ  200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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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보다 아름다운 여자, 트랜스젠더 김 비 >

여자가 되고 싶은 게 아니라 
보통 사람처럼 살고 싶었다!!

남자의 몸으로 태어났지만
여자일 수밖에 없었던 트랜스젠더 김 비

계집애 같다며 놀림을 받았던 어린 시절,
자신의 성 정체성을 찾기 위해 방황했던 
사춘기를 겪으며 드디어 여자로 다시 태어나기까지! 

아름다운 트랜스젠더 김비의 
영화 같은 인생 이야기
톡톡톡! 오후 2시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