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ㅣ  200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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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배우 열전*]

이젠 한국배우보다 더~ 친근한 배우들이 있다!
바로 외국인 배우들! 

궁금했던 그들이 한자리에 보였다!

한국 개그맨을 웃기는 개그맨, 샘
한국 온지 10년차, 이제 한국사람 다 됐어요~ 티모시
서프라이즈의 대표 스타! 일리아나
팬클럽을 거느린 꽃미남 비욘까지~

한국인보다 더 한국사람 같은 외국인 배우
톡톡톡 오후 2시와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