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하는 남편 - 불량주부 3인방
여자만 살림하란 법 있나? 가사 일은 가족 모두의 몫이다!
남자는 일을 하고 여자는 살림을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반기를 든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제 벌써 9년차 베테랑 주부 차영회,
만만치 않은 7년차 주부 오성근,
풋풋한 새댁 여찬혁까지!
퇴근할 아내를 위해 진수성찬을 차려놓고 기다리며 설레임을 느끼
고,
녹색 어머니회, 급식 당번까지 하면서 엄마의 노릇도 톡톡히 해내
고,
동네 아줌마들과 수다를 떠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법인 이들!
웬만한 주부보다 뛰어난 살림솜씨를 뽐내는 불량주부 3인방의
요절복통 살림 이야기를 만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