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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2일 / 제 12회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 - 외국인 며느리&사위
한국인보다 더욱 한국인다운 외국인들이 모였다!
바로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 며느리와 사위들~
고추장과 김장을 직접 담그고 시장에서는 짠돌이 주부로 통한다,
한국 아줌마 부럽지 않은 이집트 며느리 호다!
멋진 한국 남자에게 푹 빠져 어린 나이에 결혼생활을 시작한지 15
년,
이제 찜질방에 가면 시원~하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는
베네수엘라 며느리 아나아자리와!
2002년 월드컵에서 한국 팀이 우승을 했을 때 감동의 눈물을 흘렸
다는
우크라이나 미남 사위 바딤 도마첸코!
처음엔 보기도 싫었던 한국 음식. 이제는 번데기, 순대 없으면 못
산다는
전라도에서 온 일본 며느리 야마모토 슈코!
한국에서 생활하며 있었던 웃지 못 할 에피소드,
끼 넘치는 이들의 장기자랑까지~
톡톡톡! 오후 2시에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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