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2월 19일 (금) / 제 479 회 

"자연으로 집 짓는 남자, 이상삼"

충북 보은에 조금 색다른 집짓기 건설이 한창이다. 건설 현장의 사
람들은 전문가들은 아니지만 자연을 재료로 정성을 다해 집을 짓
고 있다. 올해 5월 홍천에 있는 이상삼씨의 집짓기를 시작으로 집
짓기 두레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박사의 길을 포기하
고 집짓기 두레를 활성화시킨 이상삼씨의 일상을 따라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