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2월 22일 (월) / 제 480 회 

"인생은 최고령 운전은 왕초보, 김경태"

수지침 봉사를 20년 넘게 하던 여수의 김경태 할아버지. 봉사를 하
기 위해서 빠른 기동력이 필요하다며 운전면허시험 준비, 7전 8기 
끝에 면허증을 받았다. 아직은 마음만큼 빨리 속력을 내지는 못하
지만 열심히 연습하며 봉사하는 여수의 김경태 할아버지를 만나본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