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2월 18일 (목) / 제 478 회 "따뜻한 겨울을 배달하는 부부, 박명석 한성녀" 20년째 연탄배달을 하고 있는 박명석, 한성녀 부부. 연탄이 필요 한 곳이라면 지방까지 손수 배달을 한다. 추억의 연탄을 배달하다 보면 따뜻한 정을 나눠주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연탄에 손 수 지어주신 밥 한끼에서부터 정이 듬뿍 담긴 말 한마디까지 나눠 주는 연탄배달부부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