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2월 17일 (수) / 제 477 회 "열 아홉 살 사장님, 김인학" 19살 인학이는 고등학생이자 벤처회사 대표이다. 발명동아리에서 활동하던 인학이가 재활운동기구 아이디어를 낸 후, 발명동아리 가 동락BC라는 이름으로 창업을 하게 된 경우. 고등학생으로는 유 일하게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았다고 하는데... 완성된 제품을 만 들기 위해 직접 발로 뛰며 노력하는 동락BC의 대표, 김인학군의 이야기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