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2월 10일 (수) / 제 472 회
 
"단장마을 미술관 아저씨, 박성환"

3년 전 폐교를 빌려 도화헌 미술관을 꾸민 박성환씨. 동네 사람들
에게 그가 꾸미는 미술관은 동네의 자랑 거리중의 하나다. 동네사
람들과 함께 어울리며 그림과 도자기가 어울어지는 공간을 만들
고 싶다고 한다. 오지마을 사람들에게 그림과 함께 어울리며 ‘노
는’ 방법을 전  하는 박성환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