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2월 8일 (월) / 제 470 회

"아키꼬의 소박한 한국사랑. 사와 아키꼬"

3년 전 무역회사에 다니는 남편을 따라 한국에 온 사와 아키코씨. 
연고지도 없고 말도 통하지 않는 한국이었지만 잦은 한국인과의 
모임과 여행으로 한국에서의 생활을 즐기게 되었다. 지금은 월간 
여행지의 기자로 활동하며 한국을 알리는 기자가 되었다는데... 바
쁘게 생활하는 그녀의 일상을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