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2월 4일 (목) / 제 468 회 

"세월로 빚는 옹기, 이학수"
 
300년 역사의 미력옹기. 전남 보성에서 9대째 미력옹기를 굽고 있
는 이학수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부모님의 뜻에 따라 서울에서 
공부했지만, 옹기에 대한 열정으로 고향에 내려와 시작한 일이라
고 하는데...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하며 미력옹기의 맥을 이어오
는 이학수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