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1월 27일 (목) / 제 465 회 

"소방서로 놀러오세오, 심평강"

주민들에게 가깝게 다가서고 있는 인천의 북부 소방서. 이 곳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 맞을 준비를 하는 심평강씨가 있다. 
불 끄는 역할 뿐 아니라, 복지와 문화를 접목시킨 소방서로 거듭나
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데... 지역의 쉼터가 된 북부소방서의 심
평강 서장을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