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1월 24일 (월) / 제 462 회

"자연과 함께 한 인생, 안성호"

가난한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안성호씨에게 산은 특별한 친구
로 남아있다. 일년에 절반이상을 산에서 지내는 그는 심마니. 산에
서 지내는 시간이 많다보니 산에서 만든 인연도 많다. 함께 다니
고 있는 둘째마니와 초동마니와의 인연도 10년이 넘었다는데...산
신제를 지내고 삼을 찾아다니는 안성호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