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1월 19일 (수) / 제 460 회 "고철에 생명을 주는 남자, 오대호" 버려진 고철. 이런 고철을 모아 생명을 불어 넣는 사람이 있다. 정 크 아티스트 오대호씨가 바로 그 주인공. 유난히 아이들을 좋아하 는 그가 2년이 넘게 작업한 100여 점의 작품으로 정크 미술관을 열 었다. 구경만 하는 미술관이 아닌 직접 올라타고 움직여보는 곳이 라고 하는데... 고철과 더불어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오대 호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