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1월 12일 (수) / 제 455 회 "칠갑산 튼튼 할아버지, 신각철" 칠갑산 점심골에 황토집을 짓고 사는 신각철 할아버지. 5년 전, 병 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앞서보내고 건강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혼자 건강하게 사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할아버지는 이웃 들과 함께 황토방에 모여 약초를 달여 마시기도 하고 무료로 나눠 주기도 한다. 보다 많은 이웃들과 건강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는 칠 갑산 튼튼 할아버지를 만나본다